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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n Hoilchim Oriental Medical Clinic

언론보도침술에 반한 파란 눈의 발레리나

관리자
2019-05-20 16:51
조회수 4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001&aid=0001906724 

연합뉴스 2006-08-24


(서울=연합뉴스) 파란 눈에 아름다운 갈색 머리를 가진 볼쇼이 발레단 수석 무용수 마리아나 리츠키나.

강도 높은 연습과 공연으로 늘 과로와 스트레스에 시달려 왔습니다.


침으로 부상을 치료하겠다는 한국 한의사의 설명을 진지하게 들으면서도 눈빛에는 아직 불안의 기색이 엿보입니다.

손과 발에 침을 맞은 지 한 시간 여.

다리를 올릴 때면 느껴졌던 통증이 한결 덜하다며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짓습니다.


<인터뷰> 마리아 리츠키나 / 볼쇼이 발레단 수석무용수

“침을 맞기 전 보다 통증이 많이 가셨다. 오른쪽 코가 막히는 증상도 없어졌다”


함께 침 치료를 받은 남자 무용수도 침을 맞은 지 채 두 시간이 안 돼 만성 요통과 무릎 관절 부위 통증이 싹 가셨다며 허리와 무릎을 움직여 봅니다.


<인터뷰> 얀 가도프스키 / 볼쇼이 발레단 수석무용수

“(한방치료를) 동료들에게도 알리고 권하고 싶다"


세계 최고의 발레단으로 꼽히는 볼쇼이 발레단에서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들 무용수가 서양 의료가 아닌 한방 침술로 부상을 치료하겠다는 결심을 한 것은 지난 6월.


러시아 일간지 이즈베스티야에 한국 침술의 하나인‘일침요법’이 크게 소개된 이후입니다.


김광호 한의사가 창안한 일침 요법은 4개 미만의 침 만으로 시침의 혈자리를 정확히 찾아내 치료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아픈 부위가 아닌 부분에 침을 놓아 통증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러시아에 거주하는 한국 교포 등을 통해 여러 차례 확인 작업을 거친 무용수들은 한국의 침이 부상을 치료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

러시아 현지인을 대상으로 놀라운 치료 성과를 보안 김 원장에 대한 신뢰도 한 몫 했습니다.


<인터뷰> 김광호 / 호일침한의원 원장

“세계적인 발레단 볼쇼이 무용수들이 한국의 한방 치료로 건강을 보살피게 됐으면 하는 바램, 러시아를 통해 유럽 진출을 희망한다”


침술 치료를 맡은 호일침한의원은 두 무용수의 방문을 계기로 의료진 1명을 러시아 볼쇼이 발레단에 보름간 파견할 해 한국 한방 의료를 러시아에 전역에 알릴 계획입니다.


<인터뷰> 마리아 리츠키나 / 볼쇼이 발레단 수석무용수

“한국 한방 치료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우리의 한방치료.

러시아를 발판으로 세계 전역으로의 진출을 꿈꾸고 있습니다.

-진혜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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